아름동 행복찬드림 사업 일환 소외계층 25가구 밑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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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철
기사입력 2020-10-29 [09:33]

 


[세종타임즈]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행복찬드림’ 사업 일환으로 아름동 소외계층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행복찬드림사업은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 등 고위험가구와 일촌을 맺고 건강점검과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식재료 또한 지역 업체 기부를 통해 이뤄지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기부받은 식재료로 손수 음식을 만들어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아름동은 2018년 125가구, 지난해 217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으며 올해 또한 지난 2월부터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밑반찬 지원으로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봉사자들의 가정방문을 통한 생활실태 점검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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