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바 영심아 ... 코로나 극복 성금 500만원 기부

베푸는 품바 영심아... 코로나 극복 성금 500만원 기부 화제 ..

가 -가 +

박은철 기자
기사입력 2020-03-31 [14:54]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품바 영심아(본명 김란)가  코로나 극복 성금 500만원 기부 선행이 장안의 화제이다.

 
지난 3월2일 대구 사랑의 열매 후원센타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원을 기부했다. 각설이 품바 영심아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효 잔치를 열거나 공연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오랜 시간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팬들이 붙여준 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 타이틀이 딱 들어맞는다.

 
지난 2019년 연말 영심아 팬클럽 송년회에서도 황인호 현 대전 동구청장이 참석, 팬들이 모아준 10kg 쌀 100포대를 직접 수령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주어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영심아는 오히려 '베푸는 품바'로 소문나 있다.

 
백범김구기념관 '2018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사회봉사공로대상'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시상식에서 '선행상' 및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19회 대한민국 최고 연예문화대상'(회장 황계호) 시상식에서도 송해 선생님 문화대상 수상과 함께 영심아도 '사회봉사 특별가수상' 수상으로 선행을 알린바 있다.

 
영심아는 " 하루빨리 코로나 액운이 물러가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라고 마음을 피력했다.

 

박은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세종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