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세종시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세영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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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은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10:09]

 

  © 세종타임즈

 

소리없이 강하다!!

세종시민의 고충을 해결해줄 사람!!

세종특별자치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세영 예비후보입니다.

 

Q1. 후보님 출생지와 학교 졸업과정등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주에서 태어나서 전주 신흥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면서 그 이후 서울에서 줄곧 생활하다가 2012년도에 이해찬 대표와 함께 세종시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Q2. 후보님의 전직장이 궁금합니다. 무슨일을 하셨나요?

96년도에 사법시험에 합격해서 사법연수 과정을 거쳤고 99년도에 서초동에서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이후에 줄곧 서초동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다가 2012년도에 세종시와 인연을 맺으면서 2014년도부터 조치원에 법률사무소를 두고 변호사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Q3. 일을 하시면서 혹시 봉사단체나 개인적으로 봉사하시는 곳이 있나요?

제가 99년도에 변호사 개업할 당시에는 IMF라는 상황에서 서민들이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시대였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라고 고민하면서 그 당시에 법률 변호사를 구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그 직접적인 원인들은 변호사 수임료가 고액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변호사들과 함께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을 해서 변호사 비용을 좀 낮추는 그런 운동을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저희들이 명칭을 붙이기를 변호사 문턱 낮추기 운동 이런 것들을 했고 당시에는 언론에서도 많이 관심을 갖고 주목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Q4. 출마지역은 어디시며 출마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종시의 2,3,4생활권과 부강면, 금남면, 장군면으로 생각되어지는 갑을지역 세종시의 을지역에 지금 출마를 준비하고 있고요. 출마하고 있습니다.

 

Q5. 후보님!! 왜? 내가 이지역구에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하는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특히 제가 출마하려는 세종시의 을지역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거 하고 그 다음에 고품격 도시로 도약하는 도약해야한다라는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이런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소통할 수 있고 중앙 정부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세종시를 이끌어야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했었고 그 생각 끝에 제가 가장 적합한 후보일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지역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6. 후보님이 존경하는 정치인물과 후보님의 정치철학이 궁금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정치인은 이해찬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입니다. 그분과는 15년 정도를 같이 일을 했었고 그 일하는 과정에서 이해찬이 가지고 있는 그 정치철학을 배웠습니다. 그분이 늘 강조하는 거는 정치를 하려는 사람은 사무사 정신을 가져야 한다. 그 다음에 실사구시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두 가지 말씀들이 저한테는 큰 가르침이 되었고 저도 제가 정치인으로 직접 나서는 이상 그 두 가지점은 반드시 배워서 체득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7. 후보님이 생각하시기에 현재 문재인정부가 잘 하고 있나요? 있다면 한말씀 / 못하고 있다면 문제점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운 게 권력기관의 개편이었습니다. 권력기관 개편은 어느 정도 단초를 마련을 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최대의 성과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해방 후에 최대 업적이라고도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만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인사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인사는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한 2,30년은 살펴보고 인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그때그때 어떤 대중적인 판단에 의존해서 인사를 하다 보니까 인사에서 조금 부족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세종타임즈

 

Q8. 현세종시에 가장 큰문제점이 있다면? 그리고 해결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세종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이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제 행정수도로서 완성하는 것이고 그거는 중앙정부와 그야말로 소통이 가능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는 후보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하고 있고요. 그 문제들은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라던가. 아니면 미 이전 중앙 행정기관을 이전시킨다라던가. 그 다음에 대통령 직무실을 세종 직무실을 설치한다던가. 이런 문제인 것 같고요. 이런 부분들은 이해찬 대표께서도 공약으로 내세웠던 부분이고 저희들도 그런 공약들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해야한다라는 이런 문제도 하나 있고 또 내부적으로는 제가 볼 때는 상가 공신의 문제하고 그 다음에 교통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천착해서 모든 후보들이 좀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Q9. 그렇다면 내가 만약 국회의원이 된다면 세종시 발전을 위한 각오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문제는 중앙부처와의 문제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중앙정부와 잘 소통을 하고 그 다음에 중앙정부와 호흡을 잘 맞추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내부의 문제에서 상가 공실의 문제는 제가 저는 나름대로 상가 공실문제는 어느 후보보다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보는데 일단 공실 문제 가장 큰 원인은 상가공급이 과다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고 보고 이런 상가 공급을 조금 축소한다라던가 적어도 민간 영역에서는 관여하기가 조금 어렵기 때문에 공공부분에서라도 공공 건축물의 건축을 당분간이라도 조금 제한을 하고 그 다음에 거래가 조금 활발할 수 있도록 지금 투기 과열지역으로 지정이 돼있는데 그 문제 해제하는 방법도 조금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교통 문제는 지금 세종시 2030계획에 세워져는 있는데 그 부분에 조금 부족한 점이 없는지 또 도시가 예상대로 성장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맞춰서 2030계획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조금 보완해서 2030계획에 차질없이 이행하는 것 이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10. 후보님!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의 가족은 처와 1녀2남이 있습니다. 큰 애는 대학을 졸업해서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고 작은 애는 서울대 공대 재학 중에 특전사 공수부대원으로 근무하다가 최근에 전역을 했습니다.

 

Q11. 정치!! 가족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제가 다른 후보보다는 조금 늦게 선거 활동을 시작을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가족의 반대였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특히 처의 반대가 심했는데 처나 저나 전부 학생 운동들을 아주 깊숙이 관여해서 해왔기 때문에 그 어떤 공적인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 스스로도 정치라는 영역을 감당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를 많이 고민을 했고 처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면서 감당해낼 수 있겠냐. 하면서 많이 반대를 했었는데 10월경부터는 적극적인 협조자로 변했기 때문에 저도 10월경부터 저도 변해서 선거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12. 21대 총선에서 승리를 하신다면 지역구 발전을 위한 각오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제가 상가 공실문제는 반드시 해결을 하겠습니다. 제가 선거 사무실을 소담동에 자리잡게 된 이유도 이 지역의 문제로는 상가 공실문제가 워낙 심각하기 때문에 상가공실문제만은 반드시 해결해야겠다라는 각오와 또 제가 제 경험들이 변호사20년 경험이 대게 부동산과 관련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법적인 것이라던가. 제도적인 부분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어떤 방법을 찾아가지고 상가공실문제만은 반드시 해결해서 세종시가 조금은 활력있고 좀 생기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Q13. 끝으로 세종시민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세종 시민들께서 저를 선택해주신다면 제가 세종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표로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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