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초청 특별강연, 육아는 타이밍이다.

가장 좋은 타이밍· 단계별 접근 방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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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철 기자
기사입력 2019-10-15 [10:20]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육아는 타이밍이다' 명사초청 특별강연을 11월 8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한다. 노규식 박사는 아이에게 무엇인가 가르쳐줄 가장 좋은 타이밍과 단계별 접근 방식을 소개한다.

 

‘아이에게 언제 한글을 가르쳐야 하나, 영어는 언제부터 시켜야 하나, 예체능은 뭘 시키면 좋고 언제 시키면 되나’는 대다수의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문제이다.

 

육아의 가장 좋은 타이밍은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순간이다. 부모가 아이를 잘 살핀다면 아이의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고 아이는 자신이 관심을 가졌던 분야에 대해 열정적인 끈기를 가질 것이다.

 

아이를 살피기 위해서는 아이와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 소통 방식 중 가장 좋은 것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독서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생각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는 아이가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타이밍을 찾고 더 많은 기회를 주어 아이가 자기주도능력과 습득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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