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북부보건과 재활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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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두
기사입력 2019-10-07 [12:03]

    김포시

[세종타임즈] 김포보건소 북부보건과가 오는 15일부터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재활운동교실은 만성퇴행성질환과 관절염환자들에게 맞춤형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신성 질환과 통증을 감소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개인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준비됐다.

전신혈액순환 및 관절가동범위 증가체조, 거북목 예방체조, 요통예방 및 감소 근력운동, 낙상방지 근력운동, SNPE 바른 자세 척추운동 등을 통해 각종 퇴행성질환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과 노년에 더욱 필요한 근육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맞춤형 운동 처방 한다.

참여자는 김포시민 중 만성퇴행성질환자, 요통질환자, 허약체질자가 대상이며 10월 15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 30분~10시 30분 주 2회 운영한다.

구영미 북부보건과장은 “노쇠한 체력으로 운동이 벅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쉽고 재미있는 체조법과 퇴행성 근손실 방지법의 보급이 매우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존 운동사업과 변별력을 갖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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