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한솔동 제2복컴 마을방과후 운영'

융합형·단품형 6개 분야 9개 프로그램에 130여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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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철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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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타임즈]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7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11주 동안 한솔동 제2복컴에서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을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 방과 후 프로그램은 대평동복컴에 이은 2번째이다.

한솔동 관내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마을 방과 후 참가 여부 및 프로그램 선호도 등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을 기획·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역사 강의, 독서, 요리, 만들기 등 오감 체험을 통해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요리하며 읽는 유럽 문화 이야기’등 융합형 프로그램 5개와 음악줄넘기 등 단품형 프로그램 4개를 개설했다.

학생 모집 결과 6개 분야 9개 프로그램에 138명이 신청하여 신청자가 많은 프로그램은 추첨을 통해 총 120명의 참가자를 확정했다.

이홍준 센터장은 “8월말부터 시작된 대평동의 마을 방과 후 활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 마을공동체 등이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복컴과 초등학교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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