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북내 작은도서관, 경기도 지원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예술가’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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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기자
기사입력 2018-06-25 [14:55]

    여주시
[세종타임즈]여주 산북·북내 작은도서관에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책친구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예술가’ 사업에 선정되어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문화 예술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예술가’ 사업은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커뮤니티로서의 작은도서관 활성화, 작은도서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오는 7월부터 11월 중 산북작은도서관은 7월 10일 '신나는 책 읽기 재미있는 글쓰기'를 시작으로 4개의 프로그램을, 북내작은도서관은 7월 26일 '우리가족 사용법'를 시작으로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은도서관이 현장과 문화 예술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문화커뮤니티로의 도서관 역할 강화와 지역주민의 작은도서관 이용, 만족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여주도서관 홈페이지와 밴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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