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동 추석맞이 훈훈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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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철
기사입력 2020-09-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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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타임즈] 세종시 도담동이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 연서면 보림사에서 도담동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송편, 식혜, 나박김치, 돼지고기 등 추석맞이 음식을 준비해 전달했다.

특히 이날 도담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보림사에서 송편빚기 봉사에 참여해 직접 만든 송편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윤복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나누고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준 연서면 보림사와 송편빚기 봉사에 참여한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뜻을 모아 더불어 함께하는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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