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3회 한중국제영화제' 제주에서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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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철 기자
기사입력 2019-09-23 [18:03]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제3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제주도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사)한중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은 오는 10월 27일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5층 탐라홀)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되었다.

 

본 영화제는 한국과 중국이 공동주최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작한 영화를 출품 받아 심사하여 시상하는 어워즈 영화제이다.

 

▲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행사 사진     © 세종타임즈

 

이번 영화제에는 전세계 유명스타들과 감독, 정치, 경제, 문화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국제적으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중국제영화제(http://kochifa.org)목표는 문화영화제로써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향후 국내외 영화산업 발전에 장기적으로 이바지하는 것이다. 주최측은 ”영화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교류를 위해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치, 경제, 문화인의 융합을 통해 한국과 중국 뿐만아니라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제2회 수상자로는 <한국>남우주연상 ‘범죄도시’ 마동석, 여우주연상 ‘허스토리’ 김희애, 한국최고영화배우인기상 조민수, 감독상 ‘공작’ 윤종빈, 신인감독상 ‘범죄도시’ 강윤성

 

<중국>인기스타상 정이건, 중국우수배우공헌상 조아지, 기술상 감독 전가락, 영화예술연기상 임영건, 단편다큐멘터리상 텐퓨쥰 등이 있다.

 

후원 : 텐센트(Tencent)

협찬 : CTB, 제주신화월드호텔, 뉴화청국제여행사

기업협찬문의 : (02-704-9201~2) 한중국제영화제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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